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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te/Zero 축제 토크 이벤트 요약(우로부치 겐씨 코멘트) by paper2k1

마치★아소비 vol.7 Fate/Zero 축제 토크 이벤트 요약(우로부치 겐씨 코멘트)


◆토크 이벤트 「Fate/Zero 축제」

게스트에 키리츠구역에 코야마 리키야씨, 세이버역에 카와스미 아야코씨,
키레역에 나가타 조지씨가 애니메이션 시사회 후 감상에 대해서 한마디...

코야마 리키야씨
・3화에 키리츠구와 마야의 끈적거리는 씬이 예정되있지만, 키리츠구에게는 책임이 없다.
아내가 있는 남자에게 손을 대는 마야가 나쁘다! → 카와스미 아야코씨가 이에 대해 반론

・카리야도 불쌍하지만 에미랴 키리츠구가 약점을 보이는 상대도 있다.
그런 약함 마음을 보이는 에미야 키리츠구의 일면도 알아줬으면 좋겠다.

카와스미 아야코씨
・제1화 라스트의 소환씬으로 소름이 섰다! ufotable가 해냈어…(불평이 있는 사람은 나에게 맡기시라!)
・카리야가 예상보다 훨씬 멋졌다. 백발이 되기 전의 잘생긴 얼굴에 깜짝.

나가타 조지씨
・라이더의 그 씬(미토오천의 괴수대결전)이 굉장히 기대!(카와스미씨도 동의)


그외

・토크 이벤트에 참가한 관객중에서 Fate를 접한 적이 없는 사람은 몇사람뿐 (전체의 1% 미만)

・「누구라도 알수 있는 성배 전쟁」이 공식 HP로 공개 예정.

・마지막으로 Lisa씨의 오프닝 테마 풀버젼이 세계 최초로 회장에서 공개.



◆ 토크 이벤트 「우로부치 겐씨와 Fate/Zero를 말하자」

게스트에 니트로 플러스 홍보 과장, 애니플랙스의 프로듀서, ufotable의 콘도씨.

・「퀄리티에 관해서는 굉장하다! 시간의 흐름을 역경하고 있다」

・「영상화된 토키오미를 보고 있으면 재미있다「우리들의 승리다!」→ xx 플래그 섰지.」

・「카리야의 인기는 음모! 카리야가 큰인기를 끌어서 스래드에 올라 갈 수 있었던 걸
보고 자선 옥션으로 카리야 색종이를 보냈다 (낙찰 금액은 6만엔부터 시작, 옥션 한 중간에
「카리야의 낙찰 금액이 낮으면 [우라온!]에 인기 없다고 쓰여져버린다!」라고 사회자가 말해 일동 폭소)」

・「카리야는 감정 이입을 할 수 있다. 다른 참가자는「근원에 이른다」라던가, 이래저래 의미를 알수없는...」

・「OP의 옥상에 있는 카리야가 멋지다. 그런 카리야가 있고, 골목에 (쓰레기 더미에 쓰러져) 있는 카리야가 좋다!」

・「길짱의 알몸을 MBS에서 보여 주실수 있겠습니까…꽃병과 함께 이동, 꽃병이 넘어지면 그 뒤에 콜라캔을 둔다든가.」

・「Fate/Zero는 글로스(급히 하청 제작한 것) 없음으로 모두 ufotable 사내에서 만들고 있다.」

・「성우진이 호화롭지…」→ 우로부치 「드라마 CD탓」→ 그외 사람들은「모두 우로부치씨의 탓이겠지!」

・「캐스터의 연기(CV.츠루오카 사토시씨)가 굉장히 능숙하다. 수록 대사가 정해져 있지만
츠루오카 사토시씨 스스로 완급의 붙이는 방법이 심혈을 담을 정도로 굉장하다.」

・「드라마 CD를 들으면 14시간이라든지 이상해! 애니메이션 2쿨보다 길어!」

・우로부치 「키레를 제일 좋아한다. 키레와 ○○○○○에 이끌려 제로가 시작됬다.」

이하는 관객으로부터의 질문에 응답....

・Q. 류노스케&캐스터의 행동에 대해서는 어디까지 괜찮냐?
・A. 우로부치 「푸른 수염이니까 어쩔 수 없어요!
옛날부터 저 사람 망가져 있었어! 제가 아니에요. 학살 NO!(일동 폭소)」

「애니메이션 사이드로 그 부분을 강조해서 만들 생각은 없고, 잔인한 묘사를 과장한 것이 아닌, 어디까지나
원작을 충실히 묘사하고 있을 뿐입니다. 영상화 되고, 소리도 붙다 보니 예상 이상의 것이 완성되었습니다.」

・Q. Zero에서 가장 불쌍한 캐릭터는?
・A. 우로부치 「사쿠라, 어린 시절의 캐릭터 디자인은 타케우치씨로부터 나중에 받았습니다」→「그럼 뒤늦게 받은거냐!」
「벌래의 표현이 좋았죠? 덧붙여서 공의 경계 7장의 풀숲 씬만으로 1개월 걸렸습니다」

・Q. 카리야의 인기는 계속됩니까?
・A. 「계속되지 않습니까. 차례가 많으면 죽어버리는!」
「단지, 아오키 에이씨도 「카리야가 제일, 감정에 이입할 수 있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Q. 세이버 VS 버서카의 클라이막스씬에 대해서 한마디
・A. 「이에 대해서 (나스 키노코씨와) 꽤 디스커션 할수 있었으나 내용 누설이 되므로 내년으로 미루기로 하죠」

・Q. 자신다움을 표현할 수 있었나요?
・A. 우로부치 「제가 해보고 싶은 걸 다 할수 있다는 점에서 제 자신 다웠다고 말할수 있습니다.
근사한 팀은 심한 방법으로 죽여버려 제 개인 취향을 강하게 반영시키고 있습니다.
퇴장씬이야 말로 제일 볼만한 곳이라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우로부치 「우선은 4,5화의 배틀입니다. 여기서부터 히트업이에요!
3화는 조금 어중간한 방법으로 끝나서 4화가 몹시 기다려질지도...」

덧글

  • Hyoun 2011/10/11 22:18 # 삭제 답글

    드라마CD와 라디오에서 워낙 분위기 좋게 스탭 분들과 성우 분들, 팬들이 어우러져서인지 어려운 작품을 만든다는 책임감보다는 다같이 기분 좋게 축제를 달리는 것 같아 지난 4년의 기다림이 그 어떤 것보다 가치가 있었다고 생각됩니다!
  • 000o 2011/10/11 22:22 # 답글

    3화에서 랜서와 세이버 첫대면에서 끝났겠네요. 아무튼 우로부치씨는 마마마로 인해 인기폭발(?)이니..올해는 그의 해가 되겠네요
  • 미니 2011/10/11 22:31 # 답글

    해치워 버서CAR!
  • 샤히나 2011/10/11 22:40 # 삭제 답글

    아아 설레임만 더주고가는 우로부치상ㅠㅠㅠㅠ
  • Laphyr 2011/10/11 23:25 # 답글

    카리야 이야기가 굉장히 많은 게 눈에 띄네요~ 이게 또 이야기가 계속되면 어떻게 바뀔런지 기대가 됩니다.
  • if 2011/10/12 00:23 # 삭제 답글

    역시 카리야ㅠ
    나도 그사람이 제일 좋더라ㅠㅠ
  • 지조자 2011/10/12 01:04 # 답글

    아아... 카와스미 아야코님이 Fate/Zero 소환씬에는 상당히 만족하셨군요...ㅠ,ㅠ
  • 草摩きょう 2011/10/12 12:16 # 삭제 답글

    음.. 세이버대버서커라... 빨리보고싶네요.. 어떤식으로 묘사됬을지 상당히신경쓰여요...
  • 마가미 2011/10/12 15:45 # 답글

    캐스터에 대한 답변에 폭소.(...)
    어쩐지 카리야도 그렇고 호무라도 그렇고, 누구 구하려고 하는 우로부치 캐릭터는... 어휴.
  • ㅇ<-< 2011/10/12 19:56 # 삭제 답글

    4,5화가 배틀씬이라;....역시 3화에서 랜서랑 세이버가 만나는것으로 시작하고, 4화에서 랜서vs세이버, 길가메쉬vs버서커 라던가...; 그런느낌이겠군요...

    그나저나 길가메쉬, 명색이 클래스 '아쳐' 인데 길가메쉬만 길가길가 불리는군요 (...) 덕분에 길가가 아쳐인걸 모르는사람도 은근 많...죠?
  • 아발론다 2011/10/13 23:57 # 삭제 답글

    버서커:묻겠다 그대가 나의 '쥬스'인가?
    카리야:?!

    이건 뭐 꿈도 희망도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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