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26일
[마크로스 프론티어] 카나리아 베르슈타인의 기체...

마크로스 프론티어 OP과 3화에 잠깐 등장했던 카나리아 베르슈타인의 기체...
호비재팬 최신호에 공개된 설정집을 보니 PS용 마크로스 VF-X2에 등장했던
가변 폭격기 VB-6 케닛히 몬스터(König Monster)와 같은 기체더군요. 솔직히
이번 마크로스 프론티어에 등장하는 건 케닛히 몬스터의 후속 기체이길 바렜는데
말이죠..그리고 이왕 옛날 마크로스 팬들을 노린거... 마크로스 오리지날 시리즈에
등장했던 토마호크,디펜더,스파르탄,팔랑크스 같은 데스트로이드의 후속 기체들도
나와서 마크로스 TV 시리즈에 등장했던 다이달로스 어택을 재현해줬으면...

그나저나...젠트라디쪽에선 신기체 개발을 전혀 안하는 건가...아직도 콰드런-로라니...
by paper2k1 | 2008/04/26 17:21 | MACROSS 2059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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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무희 at 2008/04/26 18:46
젠트라디의 군사기술이 수백년은 앞서있었던 모양입니다. 유통기한이 천년을 가볍게 뛰어넘는걸 봐도.(엣취)
Commented by 루시퍼 at 2008/04/26 20:03
그만큼 젠트란디의 기술이 뛰어났다는 거려나요...
Commented by 국사무쌍 at 2008/04/26 20:19
설정상으론 젠트라디는 공장에서 나오는 완제품을 그대로 사용하는거라...
(어차피 프로토 컬쳐였나...이쪽이 만들어 둔 공장)
망가져도 수리 할 줄 모른다고 하네요. 개발도 불가능하고...그렇다고 기존것을 개수하기엔 이미 하이테크[..]
Commented by 안단테 at 2008/04/27 09:08
그래도 뭔가 새로운 기체가 나와준다면 기쁠 듯...^^;;
Commented by 배고픈데 at 2008/04/27 18:35
몬스터군요...vf-x2를 않해봐서 모르겠지만... 이동하다가 짱박히는건가요;;
젠트라디나 멜트란디 둘다 그저 생산만 하는 쪽이라 개발이 없죠...
Commented by 4mysoUl at 2008/04/29 00:18
오옷 저런 디테일이 ...
Commented by DarKID at 2008/04/29 00:33
아니 초대 마크로스의 콰드런로와 동형기인지는 불명이라는데 다들 왜 동형이라는 데 의견을 모으고 계시는지...
적어도 기동성 면에서는 초대 마크로스의 콰드런로 이상이 아닐까 싶은데...
Commented by 귀찮君 at 2008/04/29 09:03
음... 인간형의 팔다리가 좀짧다는 생각이 드는건 저뿐이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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