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여기는 미국의 추석이라 할수있는 Thanksgiving Day 였습니다.
오래간만에 가족끼리 모여서 식사도 하고 재미있는 시간을 나눴네요.
미국 와서 처음 사 먹어본 Honeybaked Ham
Ummmm...허니 글레이즈...Gurrrrrrrrrrrrrr...
7 lb. 짜리가 60불 정도...햄 치곤 좀 꽤 비싼 편입니다만...
사람이 직접 하나하나 글레이즈 한거라 역시 맛이 다르더군요
터키, 로스트 비프,감몬햄, 메쉬 포테이토,셀러드
사촌형이 가지고 온 Dom Pérignon...돈 좀 썼겠더군요.
돈 좀 꿔줘 형(야)
이건 제가 사가지고 온 Hoegaarden...
제 입맛엔 역시 맥주가...
맛있게 잘 먹겠습니다아~ ^_^
내일은 크리스마스 세일이 시작하는 Black Friday입니다. 근데 광고지들을 보니까
딜이 괜찮은 것들이 많은데도 그리 끌리는 것은 없더군요. 내일은 쇼핑하러 나가지 말고
집에서 쉬면서 다음주 월요일에 있을 Cyber Monday 세일이나 노려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