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스탑에서 주최한 헤일로 3 런칭 파티에 갔다왔습니다. 엑박 360 킬러 타이틀
답게 0시인데도 헤일로3를 사러온 사람들이 굉장히 많더군요. 간만에 줄 좀 섯다는...
뭐 헤일로 T-셔츠 같은 수비니어들도 잔득 받아가지고 왔으니 불만은 없습니다만...
참 통상판 지를려고 했는데 매장에 전시된 레전더리 에디션을 보곤 한정판을 안지를수
없더군요;; (지름신과의 투쟁에선 언제나 패배를 OTL) 자 그럼 라이브에서 뵙도록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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