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자작 판매로부터 시작하여, 시리즈 9부작으로 50만개 이상 판매한 「쓰르라미 울 적에」가
실사 영화화된다는 소식이 12일 발표됬다. 산촌를 무대로 한 미스터리물로, 호러에 정평이 나있는
오이카와 아타루 감독이 메가폰을 취해, 14일에 크랭크인한다. 공개 규모는 단관 상영으로 스타트
하지만, 영화 회사는 「게임처럼, 입소문으로 퍼지면 좋겠다」라며 기대하고 있다. 현재 캐스트는
마에다 고우키(16) 아스카 린(16) 마츠야마 아이리(17) 등이 결정되있으며 내년 공개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