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2월 10일
20년만에 부활!! 기기괴계2

으왓 놀래라... 당신 누구야?!!<-메르키제데크님 블로그에서 트랙백해왔습니다.

스타피쉬가 타이토의 고전 명작 게임 기기괴계의 후속작, 기기괴계2를 발표했더군요.





타이토에서 기기괴계가 처음 나온것이 1986년이니까... 거의 20년만에 부활이네요;;
기기괴계는 그 당시에...아니 지금 플레이 해봐도 상당한 어려운 난이도를 자랑하는데다가
아케이드에서는 컨티뉴가 조차 안되서 엔딩을 보기가 상당히 어려웠던 게임중 하나였죠.


그 명작이 20년이나 지나서 부활했는데...스샷을 보니 별로 변한 점이 없는 것 같아서 안습;;
(이게 왠 쌍팔년도 MSX 그래픽;;) 개인적으론 이번에 발매될 사이닝포스EXA러브데스2
같은 3D 쉘쉐이딩 그래픽에 기어즈 오브 워!? 같은 게임성을 바랬거만....무척 아쉽네요(응!?)
(뭐 계속보니까 옛 향수를 불러일으키는게...어쩌면 일부러 저렇게 만든건지도 모르겠습니다;;)

덧 : 기기괴계의 인기 아이돌 무녀 ‘사요'땅은 타이토/알파시스템의
인기 슈팅게임 시리즈인 식신의성에 오마쥬로 등장하기도 하죠.


[타이토] 기기괴계의 사요


[타이토/알파 시스템] 식신의 성 시리즈의 사요


[스타피쉬] 기기괴계2의 사요...[...] 나름데로 귀여워졌군요 :)

by paper2k1 | 2006/12/10 16:23 | Game | 트랙백(1) | 덧글(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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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20년만에 부활!! 기기괴계2
20년만에 부활!! 기기괴계2 으왓 놀래라... 당신 누구야?!!&lt;-메르키제데크님 블로그에서 트랙백해왔습니다. 스타피쉬가 타이토의 고전 명작 게임 기기괴계의 후속작, 기기괴계2를 발표했더군요. 타이토에서 기기괴계가 처음 나온것이 1986년이니까... 거의 20년만에 부활이네요;; 기기괴계는 그 당시에...아니 지금 플레이 해봐도 상당한 어려운 난이도를 자랑하는데다가 아케이드에서는 컨티뉴가 조차 ......more

Commented by 觀鷄者 at 2006/12/10 16:27
그래도 반갑습니다^^
Commented by 가이우스 at 2006/12/10 16:33
그동안 성장했군요
Commented by E리아애비 at 2006/12/10 16:35
전 식신성 사요랑 기기괴괴 사요가 동일인인줄 알았음(...)
Commented by 메르키제데크 at 2006/12/10 16:36
너구리가 여우로 교체되었더군요... 짤린 걸까요.
Commented by Edem at 2006/12/10 16:40
아이구 기기괴계라니 이게 정말 얼마만이랍니까…
어쨌거나 일단 반갑군요
Commented by 갈가마귀 at 2006/12/10 17:05
저는 해본적 없는 게임이지만 어쩐지 저것과 비슷했던 많은 게임들이 생각나는군요 ;ㅁ;
아... 다시 하고싶지만 이름도 모르는 그 게임들...
Commented by 半分の月 at 2006/12/10 17:06
이야~ 20년 전의 작품인가요..
Commented by 레전더 at 2006/12/10 17:07
기기괴계2의 사요는 다른사람이 되버렷네요 ㅋㅋ
Commented by 지벨룽겐 at 2006/12/10 17:20
기어스오브워 같은 게임성이라면 사요가 벽뒤에 숨어서 부적을 날리다가 벽을 넘어 뛰어가서 갈아 버리......
Commented by Sharp at 2006/12/10 17:40
두드러지는 발전이네요.
Commented by 츠빌링 at 2006/12/10 17:51
동인게임으로 이거랑같은종류를 해본기억이
Commented by 사화린 at 2006/12/10 17:57
20년이면 저랑 거의 비슷하게 묵은(?) 게임이군요 -0-;
Commented by 걷는인간 at 2006/12/10 18:05
역시 초창기와는 차이가 엄청나군요
Commented by 스펙터 at 2006/12/10 18:31
.....난이도 쫌만 낮춰줘.....저같은 슈팅/액션치는 너무 빡셉니다.
Commented by tarepapa at 2006/12/10 18:34
일단 노란색 왕부적을 얻으면 플레이가 참 편해졌던 기억이 나는군요.
Commented by 크레멘테 at 2006/12/10 18:51
사요의 여러가지 버전..;
Commented by neo at 2006/12/10 20:05
....SFC로 저거 비슷한걸 해본거 같은데, 착각일까요..
Commented by 침략몰핀 at 2006/12/10 20:12
게임에서도 일러스트와 같은 등신대로 나오란 말이다-!!
Commented by 유리잔 at 2006/12/11 00:03
그러고보니 정말로 너구리는 어디로..;;?
Commented by 스파이 at 2006/12/11 02:43
2p너구리였던 그게임이군요! 담아가겟습니다 이거 예전에 굉장히 재미있게했었는데
Commented by 『허브』 at 2006/12/11 04:43
오랜만에 보는 사요군요 ^^
아, 그리고 질문이 있는데요,
지금 나오는 배경음악의 제목이 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Commented by paper2k1 at 2006/12/11 05:16
『허브』 님//사운드 호라이즌 5th 엘범, Roman에 수록된 "별가루의 가죽끈" 이란 노래입니다
자세한 음반 정보는 http://paper2k1.egloos.com/2604632 이쪽으로...
Commented by 『허브』 at 2006/12/11 07:02
자세한 설명 감사드립니다 ^^
Commented by 지조자 at 2006/12/11 07:07
진짜 세월의 흐름은 무섭다는걸 새삼 생각하게 되더군요...^^;
Commented by Zero at 2006/12/11 14:07
슈팅인데 임의 스크롤이라니... 이거 독특한걸요. 한번 에뮬로라도 돌려봐야겠군요.
Commented by 겨울 at 2006/12/11 23:00
인물이 완전 다른 사람이 되었...............눈매가!
Commented by 바하무트 at 2006/12/12 17:00
어라
알파시스템쪽의 사요랑 기기괴계 주인공이랑 동일인물입니까?
하지만 분명 식신의 성2에서 사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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