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달에 북미판 PSP 발키리 프로파일 레나스를 지를 예정이였는데...우연히 페르소나 3 프로모 동영상을 보고 맘이 달라졌다는...NCSX에서 $65에 예약판매하길레 그냥 질러버렸습니다. 근데 페르소나 2 -죄- 가 2000년에 PS로 나왔으니 거의 6년만인가요...참 오래도 됬군요 3으로 넘어오면서 캐릭터 디자이너도 바껴서 그런지 확실히 분위기가 전작에 비해 많이 달라진것 같아서 좀 아쉽다는;; 그나저나 이번 최신작은 다나카 리에씨,노토 마미코 씨,사카모토 마이아 씨등으로 성우진이 빵빵하군요... 플레이 하는 동안 귀가 꽤나 즐거울 것 같습니다.